
친절한 사람이 되기로 한 토니. 그런다고 바로 행복이 찾아올 리가 있나. 결혼 생활이 위태로운 맷과 함께 명상으로 마음을 달래보려 한다. 잡것들한테 휘둘리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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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은 지역 신문기자 토니. 상실감에 빠진 그는 매사에 최대한 삐딱하게 굴기 시작한다. 더는 사람들이 그의 곁에 다가오지 못하도록. 《애프터 라이프 앵그리맨》은 탬버리라는 작은 허구의 도시를 배경으로,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인생이 무너져버린 지역 신문 기자 토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전히 아내를 잃은 커다란 슬픔으로 허우적대는 가운데서도 토니는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 자신에게 희망과 살아갈 이유를 줄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결국, 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친절한 사람이 되기로 한 토니. 그런다고 바로 행복이 찾아올 리가 있나. 결혼 생활이 위태로운 맷과 함께 명상으로 마음을 달래보려 한다. 잡것들한테 휘둘리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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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의 아들이 취업 실습생으로 온다. 첫날부터 가져온 취잿거리는 당연히 엉망진창. 샌디의 역량으로 감당할 수 있을까? 맷은 상담사의 어처구니없는 충고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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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은 샌디. 가뜩이나 싱숭생숭한데 신문사에 위기까지 닥친다. 이를 구할 방법은 역시 가십과 셀럽 기사? 토니는 맷의 외출을 함께하고 록시는 팻과 데이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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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에 중독된 여자를 취재한 토니. 특별한 건 아닐지도. 우린 모두 어떤 식으로든 맛이 갔으니까. 토니는 상심한 캐스를 위로하다 다시 또 울컥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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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애에 중독된 걸지도 몰라. 그래도 달라지려고 노력하는 토니. 지역 극단의 공연에 삼삼오오 모여든 외로운 사람들. 그곳에서 토니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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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별이 닥쳤다. 하지만 포옹 금지, 연민은 바라지 않는 토니. 에마와의 대화는 왜 자꾸 겉도는 걸까.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할지, 토니는 여전히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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